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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디오 책갈피: 아무일도 없는데 왜 불안할까, 황정은 '백의 그림자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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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nopsis

'백의 그림자(One Hundred Shadows)'는 설명되지 않는 불안과 세계의 균열을 그림자라는 이미지로 풀어낸 소설로, 한강 작가는 서문에서 "이 작품에는 잊을 수 없는 기묘한 아름다움이 있다"고 말했습니다.